
봉인된 관계의 기록 · 봉인록
사랑하는 것과
그 사람이 너를 선택하는 것은
다른 문제다.
봉인된 기록을 연다
첫 풀이 무료 · 뒤의 장부는 선택 열람
만세력 기반 해석사주팔자 · 대운 · 세운 · 십신 · 오행 · 합충형파해
상대 생일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다.
一 · 말로 남기지 못한 물음
이런 인연이라면
열어볼 만하다.
상대가 기혼자다
기혼인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갔다
서로 관계를 공개할 수 없다
정리하겠다는 말을 계속 미룬다
삼각관계 안에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
끊으려 해도 다시 이어진다

封
숨긴다고
사라지는 인연은 아니다.
봉인의 서고, 네 번째 장부
二 · 네 관계에 맞추어 남기는 기록
같은 고민이라도
같은 장부는 없다.
먼저 펼치는 기록 무료 열람
두 사람의 사주와
지금의 관계부터.
네 사주와 그 사람의 사주, 지금까지의 관계와 남은 질문을 함께 대조한다. 두 사람의 성정과 서로 다른 마음의 결을 읽고, 지금의 관계를 이해할 단서를 짚는다.
첫 풀이부터 먼저 펼친다. 읽는 동안 다음 무료 기록을 이어 적는다.
뒤에서 이어질 기록 일부 유료
목차도 깊이도
이 관계에 맞게 적는다.
앞으로 어떤 흐름을 지나고, 그 안에서 무엇을 보고 선택해야 할지. 무료에서 미처 풀지 않은 이야기를 네 관계에 맞춰 깊이 이어 쓴다.
몇 장을 채울지부터 정하지 않는다. 네 사주와 사연, 남긴 질문을 살핀 뒤 이번 장부에 필요한 목차를 정한다.
무료 풀이에서 네 장부의 목차와 뒤에 이어질 실제 도입부를 살핀 뒤, 유료 열람을 선택하면 된다. 유료 장부도 첫 장이 완성되는 대로 펼쳐진다.

三 · 기록을 맡는 사람
남들이 덮은 인연까지
끝까지 읽어낸다.
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인연과 복잡하게 얽힌 두 명식. 조선 최고의 역술가가 그 깊은 사정을 읽는다.
두 사람의 명식을 맞춰, 마음이 머문 곳과 삶이 움직이는 곳을 가까이 대조한다.
“숨길 수 있는 관계와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관계는 다르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