緣錄所연록소YEONROKSO第六錄 · 혼인의 서고← 서고로 돌아간다
두 개의 인장과 붉은 끈을 나란히 놓은 오래된 혼서
  • 결혼
  • 궁합
  • 혼전갈등
  • 파혼

함께할 삶의 기록 · 혼록

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은
같지 않을 때도 있다.

혼인의 기록을 연다

첫 풀이 무료 · 뒤의 장부는 선택 열람

만세력 기반 해석

사주팔자 · 대운 · 세운 · 십신 · 오행 · 합충형파해

상대 생일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다.

一 · 말로 남기지 못한 물음

이런 인연이라면
열어볼 만하다.

  •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

  • 결혼해도 되는 사람인지 확신이 없다

  • 부모나 가족 문제로 갈등이 있다

  • 결혼 준비 중 크게 흔들리고 있다

  • 파혼을 고민하고 있다

  • 파혼 뒤 다시 이어질지 고민된다

한 장의 혼서 위에 놓인 두 인장, 함께할 삶을 적는 자리
婚
혼인은 시작의 약속이지만,
사주는 그 뒤의 시간을 본다.

혼인의 서고, 여섯 번째 장부

二 · 네 관계에 맞추어 남기는 기록

같은 고민이라도
같은 장부는 없다.

먼저 펼치는 기록 무료 열람

두 사람의 사주와
지금의 관계부터.

네 사주와 그 사람의 사주, 지금까지의 관계와 남은 질문을 함께 대조한다. 두 사람의 성정과 서로 다른 마음의 결을 읽고, 지금의 관계를 이해할 단서를 짚는다.

첫 풀이부터 먼저 펼친다. 읽는 동안 다음 무료 기록을 이어 적는다.

뒤에서 이어질 기록 일부 유료

목차도 깊이도
이 관계에 맞게 적는다.

앞으로 어떤 흐름을 지나고, 그 안에서 무엇을 보고 선택해야 할지. 무료에서 미처 풀지 않은 이야기를 네 관계에 맞춰 깊이 이어 쓴다.

몇 장을 채울지부터 정하지 않는다. 네 사주와 사연, 남긴 질문을 살핀 뒤 이번 장부에 필요한 목차를 정한다.

무료 풀이에서 네 장부의 목차와 뒤에 이어질 실제 도입부를 살핀 뒤, 유료 열람을 선택하면 된다. 유료 장부도 첫 장이 완성되는 대로 펼쳐진다.

서고의 책상에서 펼친 장부와 붉은 끈의 책에 손을 얹은 조선 최고의 명리학자
婚錄 · 命理學者조선 최고의 명리학자

三 · 기록을 맡는 사람

그는 약속보다
함께 살 시간을 본다.

좋았던 연애만으로 혼인을 서둘러 적지 않는다.

두 사람의 명식과 배우자궁을 맞추고, 함께 살 때 드러날 차이와 오래 지킬 조건을 살핀다.

“혼례 하루보다, 그 뒤에 함께 맞을 날이 더 길지 않느냐.”

혼인의 서고가 열린다

함께할 삶을 묻고 있다면,
그 뒤의 시간까지 보자.

혼인의 기록을 연다